조신영의
<내가 머물렀던, 그리고 당신이 머무를 그 곳. - The city & Village>展


일시 ; 2015, 5, 22, 금 - 6, 4, 목 
장소 ; 예술공간 봄 1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15, 5, 24, 일,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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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노트

  
-여행을 좋아한다.
집이 아닌 새로운 곳에서의 시간은 나를 새롭게 만든다.
항상 꿈꾸고 있는 여행은 바로, 낯선 곳에서 현지인처럼 지내보기.
그날을 꿈꾸며 낯선 마을들을 캔버스에, 도자기 위에 옮겨보았다.
실존하기도 하고 다소 미화되기도 한 이 마을과 도시들을 그리는 동안에는
내가 바로 이 마을의 주민이 되어보고
맘에 드는 집을 골라 그 안에서 살아보기도 했다.
아무 목적 없이, 시계를 들여다보지 않고 그저 어슬렁거리고 싶은 곳들.

작품을 준비하는 60여일의 기간 동안
‘내가 머물렀던’
그리고 이 그림들을 바라보며
‘당신이 머무를 그 곳’

언젠가는 함께 머무르기를.
 


<the village6>, acrylic on canvas, 91X117cm, 2015


<the village1>, acrylic on canvas, 65X100cm, 2015


<the village8>, acrylic on canvas, 91X117cm, 2015


<the village10>, acrylic on canvas, 131X89cm, 2015


<the village13>, acrylic on canvas, 89X131cm, 2015


<the village14>, acrylic on canvas, 50X50cm, 2015


<the village16>, ceramic painted on tile, 16X16cm, 2015


<the village24>, ceramic painted on pot, 14X10cm, 2015


<the village29>, ceramic painted on the clock, 30X30cm, 2015
 

 작가 경력

 조신영 - 수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 경력보기

본 전시는 예술공간 봄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12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예술공간 봄(031-244-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76-1(북수동 231-3)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