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림의 <존재의 이유>展

 

일시 ; 2015, 6, 5, 금 - 6, 18, 목
장소 ; 예술공간봄 1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15, 6, 6, 토, 오후 4시

전시장면보기
 

  작가노트

현재까지 이어오는 이미지, 바나나의 한부분이 나의 작업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인간이 가질 수 있는 감정 중 부정적 부분일 수 있는 소외(관심 외)와 외로움, 동떨어짐이라는 부분을 긍정적인 관심과 따뜻함으로 승화시키려한다. 현재 작업의 남겨진 바나나의 형체는 사람들 간에, 개인의 삶에서 올 수 있는 것들을 은유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뜯어 먹고 남겨진 꼭지 부분들과 남겨진 껍질을 마치 사건 현장을 포착하듯 기록하듯 다양한 각도와 상태의 바나나 모습을 나타낸다. 남겨진 꼭지 부분들을 다시 들여다보면 생명을 불어넣은 듯 웃는 모습으로 왁자지껄 떠드는 모습으로도 보인다.


<Welcome>, acrylic on canvas, 162.2Ⅹ130.3㎝, 2014


 
<Blue>, acrylic on canvas, 130.3Ⅹ97㎝, 2014


<오후4시(G)>, acrylic on canvas, 162.2Ⅹ112.1㎝, 2014


<Blooming>, acrylic on canvas, 90x66cm,2014


<TOP>, acrylic on canvas, 145.5Ⅹ97㎝, 2014


<Blooming - Drawing> watercolor pencil on paper,각 30x30cm, 2014


<잔치>, acrylic on canvas, 97x130.3cm, 2013


<Banana>, acrylic on canvas, 90x60cm, 2012


<Banana> acrylic on canvas, 53x 33.3cm, 2010

 작가경력

안혜림 ;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졸업
              청주대학교 예술대학 회화학과 졸업

본 전시는 예술공간 봄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3/2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