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A MASAYA ( 동경거주)

Photographer, tel:+81 80 5208 6109
email:
masaya_noda@hotmail.com

<프로필>

1974 후꾸오까 출생으로(한국식으로 하면 36) 다큐멘터리(포저널리즘) 사진가로 동경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십년이상 전세계를 돌아다녔고 티베트의 신앙심 깊은 사람들에게 가장 감명을 받았다. 이후로 마력은 그를 자주 티베트로 끌여 들였다.

티베트에서 민중봉기가 일어난 2008, 그는 인도 다람살라에서 일어난 티베트 민중의 대규모 시위를 매순간 집중적으로 촬영하여 세상에 알렸다.

그는 목숨을 걸고 티베트 난민들의 탈출 루트인 히말라야의 낭갈라 산를 트레킹하면서 촬영을 하였다. 

티베트 작업 외에 그는 다른 가장 주요한 작업의 주제로 삼고 있다. 녹아 없어지고 있는 티베트(히말라야) 영구동토층과 희말라야의 빙하에 관한 작업을 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인도네시아에서 벌어진 쓰마미 작업을 하였다.

그에게 주어진 가장 중요한 상은 네셔널지오그래픽 재팬 어워드(2006), 우에노 히꼬마상에서 마이니치 심분상(2008) 수상한 것이다.

그는 일본의 환경 사진가 단체인 EYEWITNESS 멤버이다.

Born in 1974 in Fukuoka, Japan. A photojournalist, who travelled around the world for years, was strongly impressed with praying people in Tibet. It made him visit the place over a decade since then.

At the Tibetan uprising in 2008, he continued to report every moment at Dharamsala, India, including twice of infiltrations afterward.

He have also trekked to Nanga La, Himalaya where the route of exile, to go behind the scenes of Tibetan refugees escaping persecution.

Besides those, “Water” is another major focus in his works as follow; the Permafrost melting in Tibet, Melting Himalayan glacier, the Asian Tsunami in Indonesia.

The main awards he has been given are, a special prize at National Geographic Japan Photography Contest 2006, Mainichi Shimbun prize at Ueno Hikoma Award 2008.

 He belongs to JVJA, Japan Visual Journalist Association as well as EYEWITNESS, a fold of the environmental photograph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