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이 기 문 개 인 전

일시 ; 2005, 12, 24, 토 - 12, 30, 금
장소 ; 대안공간 눈(031-244-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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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년 제 4회 개인전이후에 7년만에 갖는 개인전이다. 중, 고등학교를 수원에서 다녔지만 대학이후 생활은 서울에 근거하며 지내던 그가 수원 대안공간 눈에서 작품전시를 하는 것은 어느모로 보나 매우  뜻깊은 전시회다.  '추억과 기억' 시리즈를 약 15점 정도 전시를 하며 재료는 주로 브론즈와 스텐레스 스틸을 사용하여 작품을 하였다. '추억과 기억'시리즈에 알 수 있듯이 자연에 대한 자신의 기억이나 추억을 현대사회에 투영하여 드러낸 작업을 볼 수 있는 기회다. 재질이 가지고 있는 냉랭함과 제목에서 드러나는 서정성을 작가의 특유의 감각으로 풀어내어 오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와 이야기하고 있다.


추억과 기억 / 브론즈, 스테인레스 스틸 / 2005

 
추억과 기억 / 스테인레스 스틸 / 2005


추억과 기억 / 스테인레스 스틸 / 2005
 

 * 작가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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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고
관람비는 없습니다.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