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상근의 내 안의 작은 몸짓전
일시 ; 2006, 3, 15, 수 - 3, 23, 목
장소 ; 대안공간 눈(031-244-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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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글

 

저녁해가 기울 때쯤이면 유난히도 허공을 흔들어대는 움직임이 눈에띈다.

거미줄에 걸린 존재의 작은 몸짓!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지만 더더욱 존재를 죄어올뿐...

그의 처절한 몸짓을 담담히 응시하는 또다른 시선이 있다.


나의 행위에 대한 내안의 또 다른 절망감, 무기력함, 소외감...을 대함에 지친다.

 

나의 작업, 삶의 보이지 않는 갈망을 또 다른 가상의 나의 시선을 통하여

그 갈증을 풀어보고자 한다.  

 





내 안의 작은 몸짓1


내 안의 작은 몸짓 2


수정

 

 * 작가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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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고
관람비는 없습니다.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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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