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혜경의 일상과 표정전
일시 ; 2006, 9, 19 화 - 9, 28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전시실(031-244-4519)
오픈일시 ; 2006, 9, 19 화 오후 6시

 <작가노트>


나의 이름은 누구누구의 엄마이자 집사람이며 며느리이고 아줌마이다.

사소하게 여겨지는 반복되는 일상에 붙들려 사는 나의 직업은 주부이다.

달라질 것 없는 아줌마의 일상은 구름처럼 지나간다.

밥과 빨래, 구름과 나무와 꽃은 삶의 부분이 된다.

옷이나 보자기나 이불을 만드는 천 조각들은 붙여지거나 꿰매어져 아줌마의 몸이 되고 표정이 되고 풍경이 된다.
 

  




보라색가방을 든 여자 / 56x141cm / 캔버스 위에 천+혼합재료

                       보라색 가방을 든 여자가 수원행 전동차를 기다린다.

                       손이 마치 무쇠 같다.……  

                       아줌마의 손과 가방, 다리와 구두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일상 / 99x82cm / 천 위에 혼합재료


 
 
일상 / 43x34cm / 상판 위에 혼합재료

 

 

 작가 약력

이 혜경(Lee, Hye-Kyoung)


덕성여자대학교 서양화과 졸업
/ 홍익대학교 대학원 서양화과 졸업


개인전 
2006    이 혜경의 일상과 표정전(대안공간 눈,수원)

1998    개인전(갤러리 아트넷, 수원)
1997    개인전(나무화랑,서울 / 갤러리 아트넷,수원)

 

*서울시 동작구 사당5동 LG APT.105동304호

*02.6269.4852  *011.9336.4859

*e-mail: syhk99@hanmail.net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고
관람비는 없습니다.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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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