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수철의 GNOSIS - 천연화(天蓮華)
일시 ; 2006, 10, 31, 화 - 11, 9,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1 전시실(031-244-4519)
오픈초대일시 ; 2005, 11, 4, 오후 5시

김수철 개인전서문-물질적 상상력으로부터 그노시스로 / 김 성호(미술평론가)

<작가 노트>

앎(GNOSIS)은 직접적이고 확정적이며, 비개념적이다.
체험으로 오는 신비스러운 앎은 더욱 그러하다.
나의 모든 작업은 마주보고 대면하고 있지만 무지한 세계에 대한
그 무엇의 추구이다. 내가 보는 것은 어떤 절대적 의미로 존재하는
세계가 아닌 내가 만날 많은 열린 생각중의 생각 일뿐이다.
그 모든 것이 묘하다 할뿐이다.
이번 작업은 생명과 빛을 상징하는 하늘꽃(天蓮華)이라는 소주제로
묶어내 봤다.  흑연과 그을음이 가지고 있는 성격에 변화를 주어
전혀 다른 역할을 하도록 해봤다.

 









 

 * 작가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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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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