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선형의 작지만 소중한 전
일시 ; 2006, 12, 01 금 - 12, 10일
장소 ; 대안공간 눈 1, 2 전시실
오픈초대일시 ; 2006, 12, 01, 오후 5시

전시장면 보기

 <작가노트>

우리는 참 많은것을 흘리며 지낸다.


시간이 지나면


주워담지 못 하는 것도 모른채.....

지금

내가 흘려보낸 작지만 소중한 것을 되찾고 싶은 마음에

사진첩을 뒤적여 본다







 


<작가 경력>

손 선형 경력 보기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