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수미의 꿈꾸는 물고기의 자유로운 유영(遊泳)전
일시 ; 2007, 10, 12 금 - 10, 21 일
장소 ; 대안공간 눈 1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07, 10, 13 토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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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노트

공간 속에서 수많은 선들은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반복과 무질서속에서 형성되어지며
그 형성되어진 형상들은 과거와 현재 또는 미래를 넘나드는
복잡한 일상에 대한 표현이다.
그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먹의 자연스러운 농담의 표현과 여백에서 주는 느낌을 통해
우리의 일상을 긍정적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또한 화면 속에서 자유스럽게 유영하는 물고기는 언제나 꿈꾸기의 대상이며,
낙관적 미래에 대한 상징이기도 하다.


-경 수미
 


 꿈꾸는 물고기의 자유로운 유영 / 196×85㎝×3EA / 혼합재료 / 2007


마주보기 / 38×38㎝×2EA / 혼합재료 / 2007

 
흘러가기 / 45×45㎝×3EA / 혼합재료 / 2007

 

 체험학습

 화가와 함께하는 미술여행 - 강사 ; 경수미

작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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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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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