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치영의 '너무나 이기적이어서 버림받은 아들'전
일시 ; 2008, 5, 20 화 - 5, 28, 수
장소 ; 대안공간 눈 1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오프닝 ; 2008, 5, 21, 수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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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노트

  
 긴 세월 동안 미술사를 이끌어온 회화와 현대 이미지 제작의 중심에 있는 영상의 중심점 안에서 작품 활동을 하는 본인은 회화와 영상의 만남과 결별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이번 전시회를 기획하였다. ‘너무나 이기적이어서 버림받은 아들’ 이라는 제목에서 아들은 영상을 뜻함과 동시에 본인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와 함께 현대미술(아버지)과 근현대 미술(아들)의 연결성과 결별 또한 상징한다. 전통 미술사와 회화의 족보 속에 머물기를 거부하는 이기적인 영상과 주체성을 잃고 방황하는 회화가 이 전시를 통해 조우함으로써 그들의 본질적 연관성을 재해석하고 결별을 통한 단절과 소외에서 오는 상실감과 공허함을 작품을 통해 승화시키려는 역설적 해석이 담겨있다.

 











 

작가 경력

  정 치영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