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형석의 진통제전
일시 ; 2008, 9, 23 화 -10, 2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2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08, 9, 23 화 오후 5시

전시회 서문-김수철(서양화가) /  작가론 - 김성호(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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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노트

앞으로 개인전 오픈까지 한달인데 왼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이 되는 사고를 당했다.

마음데로 몸을 움직일 수가 없기 때문에 답답하다.

나도 부모이지만 내 부모님께 죄송스럽구나. 내 자식이 그랬다면 매우 속상할 것 같은 생각에...

몸을 충분히 활용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까지 하던 작품을 멈추고 문득 유년기의 마음 것 뛰어놀았던 회상에 잠겼다. 유년기 때는 생각만 하면 다 될 것이라고 믿었던 시절 ....

잠시나마 통증을 멈추는 진통제 느낌이라고 할까?

누구나 좋은 추억은 이런 진통제의 역할을 할 수 있겠구나...그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남은 한 달 동안 나의 진통제를 만들기 시작했다.






작가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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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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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