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숙의 흔적전
일시 ; 2008, 10, 3 금 -10, 12 일
장소 ; 대안공간 눈 2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08, 10, 4, 토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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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노트

한걸음, 한걸음 우리는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동안에도 어딘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러나, 나는 매순간, 똑딱하고 지나는 짧은 찰나의 순간에도 나라는 존재의 움직임에 귀기울이고
느끼고 싶다.
지난 발자국의 흔적이 어떤 모습을 하며, 나의 뒤를 따라 오고 있는지 알고 싶다.
때로는 조심스럽게... 때로는 과감하게....
그 모습이 아름답지만은 않더라도 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잇다면... 된 것아닌가!


 



 





 



 

작가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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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