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영화의 생각을 먹고 자라나는 머리카락전
 일시 ; 2009, 3, 10, 화 - 3, 19,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2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09,  3, 17, 화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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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노트

머리카락은 머리에서 가장 밀접하게 있는 신체의 부분이다.
머리카락은 머리에서 생각(자아)이라는 것을 먹고 자라는 피부, 즉 신체의 일부분인 것이다.
그 머리카락을 생각의 에너지이면서 한 가닥 한 가닥은 유기적인 곡선과 직선이 만나서
더욱 그 에너지를 발산한다.
그리하여 머리카락 한 가닥 한 가닥은 그 사람의 생각을 우주적이고 추상적인 형태로
변화를 시켜서 더욱 큰 생각의 힘으로 변화시킨다. 머리카락은 점과 선과 면과 더욱 나아가
공간으로 하나의 형체를 만든다.
또한 그 안에 잠재되어있는 힘, 즉 우리의 생각(자아)을 한층 풍부하게 할 것이다.
머리카락은 사람의 내면적인 생각을 표현 할 수 있는 수단인 것이다. 나의 기쁨, 우울, 짜증,
슬픔 사람의 감정뿐만 아니라 자아, 자기주체, 자신, 머리카락은 이 모든 것 입니다.
지금의 내 머리카락은 생각 에너지이며, 동시의 나의 생각과 감정이 표출되는
나의 일부인 것이다.


두상 / 500*500mm / 디지털출력 / 2008


 여인1 / 340*510mm / 종이,연필 / 2008


 여인2 / 380*510mm / 종이,연필 / 2008


여인3 / 510*380mm / 종이,연필 / 2009


여인4 / 297*210mm / 종이,연필 / 2008


 여인5 / 210*297mm / 종이,연필 / 2008

여인6 / 210*297mm / 종이,연필 / 2008


여인7 / 210*297mm / 종이,연필 / 2008

 

 여인8-1 / 210*297mm / 종이,연필 / 2008


여인8-2 / 210*297mm / 디지털출력 / 2008 

 작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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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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