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혜영의 동갑내기전

일시 ; 2009, 4, 21, 화 - 4, 30,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2 전시실(031-244-4519)
작가와의 만남 ; 2009, 4, 24, 금,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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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노트                                                                                               

  우리는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 사람들과 여러 종류의 인연을 맺는다. 선배와 후배, 스승과 제자, 부모와 자식, 형과 동생처럼 말이다. 나는 스물여덟이 된 지금 많은 사람들을 알고 그들과 인연을 맺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진 인연도 있고, 아예 끊어진 인연도 있기는 하지만 나는 분명 예전에 비해 많은 사람들과 알고 지내고 있다. 그리고 인연을 맺고, 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는 것은 내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시 하는 문제이다. 모든 사람들이 인간관계가 안 좋아지는 것에 신경이 쓰이겠지만 나는 유독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굉장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런 점들이 간혹 나에게 큰 장애가 되기는 하지만 나는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기쁨으로 생각하며 산다.



동갑내기 / 70 * 50 * 5cm / EVA / 2009

내가 맺은 인간관계 중 가장 동갑내기 친구들이 많았던 고교 시절 친구들을   회상해 보았다.

그 친구들이 지금은 모두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 수는 없지만 열여덟에 만났던 그 친구들과 추억들은

생생하게 기억이 난다




 동갑내기 / 70 * 50 * 5cm / EVA / 2009



동갑내기 / 70 * 50 * 5cm / EVA / 2009



동갑내기 / 70 * 50 * 5cm / EVA / 2009



 동갑내기 / 70 * 50 * 5cm / EVA / 2009

작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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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  031-244-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