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경의 수 놓다 전
일시 ; 2009, 6, 12, 금 - 6, 21, 일
장소 ; 대안공간 눈 1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09, 6, 12, 오후 6시

일시 ; 2009, 6, 23, 화 - 6, 28, 일
장소 ; 한데우물 갤러리
작가와의 만남 ; 2009, 6, 23, 화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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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문>             고통으로부터의 치유의 '핀수'  놓기 / 김 성호(쿤스트독 미술연구소장,중앙대 겸임교수)  

    작가 이인경은 ‘핀’을 주요 매체로 하는 일관된 작업방식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회화의 지평을 탐구한다. 그동안 그녀는 선인장의 가시라든가 이끼 같은 뾰족하거나 가느다란 식물 형상을 핀으로 대치, 형상화하는 작업 방식을 통해 핀의 외형이 연상시키는 ‘의사(擬似) 이미지’ 구축에 집중해 왔다. 그것은 구체적으로 핀을 무수히 꽂아서 집적시키는 멀티플 전략으로 그녀의 작업은 핀이라는 호흡 없는 오브제에 식물성의 호흡을 부여하고 무생물로부터 생물성의 이미지를 창출해내었다는 유의미한 미학적 평가를 받아왔다. ...

                                                                                                                                   서문 전문 보기 
 


수를 놓다 / 101.3*90cm / 핀 / 2009


수를 놓다 /  28*54.5cm / 핀 / 2009


수를 놓다 / 33.3*38.5cm / 핀 / 2009


수를 놓다 / 130*98cm / 핀 / 2009


수를 놓다 / 60.6*90cm / 핀 / 2009

 작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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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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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