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찬순의 나무이야기 전
일시 ; 2009, 6, 12, 금 - 6, 21, 일
장소 ; 대안공간 눈 2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09, 6, 12, 금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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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노트

 난 나무가 좋다
 바람이 만들어 내는 나무의 형태는
 나를 설레게 한다 .
 '미류나무 꼭대기에 조각 구름이 걸려있네’
 라는 동요처럼 나무에는 많은 이야기 거리가 머문다
 바람은 나무의 형태를 자유롭게한다
 계절은 나무의 변화를 가져다 주고
 나무는 바람 구름 자연과 소통을 한다

 아름다움이 머무는 나무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부터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게끔 한다.

 많이 본듯한 소재들과 이미지이지만
 그러한 느낌을 또다른 공간에 연출해 보는것도
 색 다른 재미가 아닐까 싶다.

 작업내내 손꼽놀이 한것같은 느낌은 왜일까!
 아마도 전시회를 보면 재미있게 놀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것이다..

 
소근소근 / 32*32*13cm / 백토, 청토, 조합토 / 2009


밤하늘 / 37*16*42cm / 조합토 / 2008


꽃바람 / 29*15*39cm / 조합토 / 2009


자연주의 / 35*35cm / 동영토 /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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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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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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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