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혜경 개인전
일시 ; 2009, 9, 1, 화 - 9, 10,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2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09, 9, 2, 수, 오후 5시

 작가 노트

 

그 여자의 이름은 엄마이고 집사람이며 아줌마이다.

그 여자는 거의 매일 장바구니를 든다.

오늘은 저녁거리 대신 모반을 샀다.

모반에 밥을 짓고 나무를 심었다.

밥주걱에 밥 알 대신 진주 몇 알도 붙여 본다.

색동천을 잘라 바느질도 하고,

구슬을 꿰며 물고기도 그려 본다.


나무I / 15*14.5cm / 혼합재료 / 2008

 
나무II / 12.5*12.5cm / 혼합재료 / 2008 


일상I / 33.5*24cm / 천 위에 바느질+혼합재료 / 2009 


일상II / 39*13.5cm / 혼합재료 / 2009 

작가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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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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