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예환의 아래에서 보기전
일시 ; 2009, 10, 13, 화 - 10, 22,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1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09, 10, 17, 토 오후 3시

전시장면 보기

작가 노트

 휘휘 늘어진 버드나무를 본다

나무는 높이 올라갈수록 아래로 향한다

버드나무는 물가에서 많이 자란다

물은 생명의 근원이고 어머니의 마음처럼 모든 것을 품어주는 넉넉함이 있다

그곳에서 생명력을 느끼고, 근원의 아름다움을 찾아본다

모든 것들이 위로만 향해서 가는데, 아래로 향하는 버드나무에서 자신의 모습을 지켜가는 당당함을

가진 것들에 나는 흥미를 느낀다.



무제 0801 / 90.9*72.7cm / 수간채색 / 2008



무제 0803 / 116.8*91cm / 수간채색 / 2007



아래에서 0803 / 99*49cm / 혼합매체 / 2008



아래에서 0801 / 99*49cm / 혼합매체 / 2008

작가 경력

 안 예환 경력 보기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화서문로 82-6)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