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경일의 Deoffense전

일시 ; 2011, 3, 1, 화 - 3, 10,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1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11, 3, 4, 금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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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노트

 작품의 주제는 ‘나’로부터 시작된다. 내가 보는 것, 느끼는 것, 인간관계, 세상을 보는 눈, 나와 세상과의 관계 등 모든 것이 포함된다. 현재 작업의 주제는 ‘공격’과 ‘방어’이다. 인간관계나 여러 가지 경쟁에 있어서 ‘공격’과 ‘방어’는 항상 존재한다. 자신의 단점을 숨기기 위해 포장을 하던지 겉을 더 화려하게 꾸미곤 한다. 나 자신도 이런 성향을 갖고 살아와서 인지 이쪽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따라서 동물의 뿔이나 발톱, 이빨 등을 소재로 작업을 한다. 뿔, 발톱, 이빨 등은 방어적인 성격을 갖고 있는 동시에 공격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 이런 소재들을 변형하고 나만의 것으로 재해석 함으로써 내가 느꼇던 것들을 표현한다. 작품에 나타나는 갑옷형태의 방어구는 자신을 보호하는 역할과 자신의 취약점을 감출 수 있는 매개체가 된다.


deoffense / 1070 x 1200 x 280 mm / mixed media / 2010


deoffense II / 800 x 1200 x 400 mm / mixed media / 2010



self-injury II / 500 x 1200 x 160 mm / mixed media / 2010


 self-injury / 700 x 1000 x 60 mm / mixed media / 2010

 작가 경력

 이 경일 - 경기대학교 환경조각과 졸업, 경기대학교 일반대학원 환경조각과 ; 상세한 경력보기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3/2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