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다하미의 자기보호 시리즈전

일시 ; 2011, 3, 1, 화 - 3, 10,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2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11, 3, 1, 화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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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노트

 美가 하나의 자본이 되어버린 현대사회에서는 매일 화장하는 것이 생존본능이다. 보여지는 아름다움에 의해 판단되는 이 사회 풍조 때문에 여성들은 총성 없는 외모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좀 더 화려하고 더 돋보이게 나를 치장한다.
  나는 외적 아름다움이 자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하나의 방어 수단 이라고 생각하였다. 꾸밈을 위한 도구들을 패션오브제를 사용하여 무기로 제작하였다. 나는 이를 자기보호시리즈 라는 타이틀로 전시하게 되었다.


self-preservation 'dressing table' / 149*98*45cm / mixed media / 2010


self-preservation ' provision' /


hand grenade perfume / mixed media / 2010



trophy / mixed media / 2010


Tears of venus / mixed media / 2010


weapons collection / 가변설치 / mixed media / 2010

 작가 경력

 백 다하미 ; 경기대학교 환경조각과 졸업 - 상세 경력보기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1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3/2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