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 종길의 나는 미술교사다-아마추어를 위한 미술시간전
일시 ; 2011, 11, 8, 화 - 11, 17,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1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11, 11, 12, 오후 2시

 

전시장면 보기

작가 노트

   나는 미술교사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지만 학교 밖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관심이 많다. 주위를 둘러보면 그림을 좋아하고 즐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제공되는 정보나 환경은 그리 좋은 편은 아닌 것 같다. 이번 전시는 어쩌면 그런 분들을 위한 전시다. 그동안 미술시간에 보여 준 학생들의 작품들과 미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지향했으면 하는 방향의 작품들을 미술교사인 작가의 시각에서 보여주고자 한다.


개망초와 무당벌레 / A4 / 연필, 수채


달개비꽃과 개여귀 / A4 / 연필, 수채 / 2010


살구꽃 / A4 / 연필, 수채 / 2009


새화분 만들기 / A4 / 연필, 수채


천일향 / A4 / 연필, 수채 / 2010


학교 한바퀴 / A4 / 연필, 수채 / 2010

작가 경력

 임 종길 ; 충북대학교 미술교육과 졸업 - 자세한 경력 보기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화요일- 일요일까지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3/2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