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인교의 閒 = + 방문으로 달빛이 비치다 展
일시 ; 2012, 8, 17, 금 - 8, 30,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1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12, 8, 18, 토, 오후 2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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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노트 _백인교

“한 가지의 색은 그 고유의 의미를 가진다.
두 가지의 색은 조화를 만든다.
세 가지의 색을 완전한 새로운 것을 이루어낸다.

  나의 작업의 핵심은 무한대공간으로 확장하는 색(color)과 선(line), 그 선들로 이루어진 패턴(pattern)이며 동시에 그 패턴은 관객과의 소통의 통로이기도 하다. 관객은 나의 작품을 보면서 각기 다른 부분을 응시하고 느낄 것이고 작품의 형상에서 도출해 낼 수 있는 개개인의 리듬감과 작가 본인이 설정한 리듬을 상상하게 될 것이다. 그로인해 작가는 관객의 역동적 반응을 유도 할 수 있으며, 색과 형태, 그리고 패턴이 혼돈되어 배열되는 작품을 제시함으로써 관객 스스로 자신만의 배열을 찾고 확장된 의미의 감정을 창조하도록 유혹한다.



Chromollusion No.1 (Chromatic + Illusion), PC 슬레이트, 컬러테이프, 가변설치, 2012


想 思 夢 - 상사몽,  PC 슬레이트, 컬러테이프, 가변설치, 2012


Ocular Spectrum No.2,
 PC 슬레이트, 컬러테이프, 가변설치, 2012


Ocular Spectrum No.3,  PC 슬레이트, 컬러테이프, 가변설치, 2012


The Garage,
 PC 슬레이트, 컬러테이프, 가변설치, 2012


 
Ocular Spectrum No.4,  PC 슬레이트, 컬러테이프, 가변설치, 2012
 

 작가 경력

    백 인교 : 크랜브룩 아카데미 오브 아트, 미시간, 미국
                  호주 국립 대학교, 캔버라, 호주
                  홍익대학교 도자 및 유리, 서울, 한국 
; 자세한 경력보기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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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