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민의<풍경 뒤의 풍경> 展

일시 ; 2013, 4, 12, 금 - 4, 25,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1 전시실
오프닝 및 작가와의 만남 ; 2012, 4, 13, 토,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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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노트

  과거 한국 미술에서 주된 재현 대상이었던 산수, 풍경, 인물등이 현재에는 그 재현 대상이 복잡하고 다원화되어 있다. 여기서 나의 작업에 주된 시각화한 과정은 과거 자연풍경을 동경하였던 겸재 정선의 실경 산수화를 현대적 코드로 변환, 재해석한다.

위의 작업 과정은 현대 미술에서 관람자에 심미적 관점의 변환이 현대미술에 있어서의 그 목적을 변환시킨 현재를 대변한다.

현대미술의 재현대상이 다원화 되고 다변화되어 심미적 관심사에 공통분모를 찾는 것, 또한 그것을 어떠한 코드로 일반화 시키는 것은 무모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서 본인은 변하지 않은 동경의 대상을 연구하던 중 현재에도 끊임없이 갈망하고 있는 자연으로의 동경 그리고 그것이 산업사회, 기계화 사회, 기술 복제시대 와 결합되면서 새롭게 요구되고 있는 이상향 이미지를 재현 하고자 한다.


단발령망  금강산 91x117cm mixed media 2011


문암 3가 162x130cm mixed media 2011


인왕제색도 sticker on paper 21x39.5cm 2010


해송정Mixed media on canvas100.0 × 80.3 2012

  작가경력

윤정민- 동국대학교 예술학부 서양화, 동대학원 서양화 졸업 - 자세히보기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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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