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미의 <네발달린 버스는...>展

일시 ; 2013, 11, 22, 금 - 12, 5,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2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13, 11, 23, 토,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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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노트

<네발달린 버스는..>

버스는 불특정 다수가 같은 목적을 가지고 오르는 이동 공간이라는 점에서 작은 사회라고 볼 수 있으며, 버스가 다니는 여정은 우리네 인생과 닮아있다. 같은 곳을 경유하면서 낯선 사람들과 조우하고 늘 전진할 수밖에 없는 버스의 삶이 나의 인생, 나아가 모두의 삶과 닮아 있다고 생각했다. 나의 그림에서 바퀴를 달거나 발을 달고 있는 형상들은 모두 삶에 대한 작은 고찰의 흔적이다.

오늘도 버스엔 사람냄새가 난다.


<해방> 펜/29.7*21


<러브모텔> 펜/14.8*21


<untitle> 펜/21*14.8 


 <어깨가 무거워진 당신의 버스> 펜/21*14.8


<untitle> 펜/14.8*21


<보지 못하는> 펜/29.7*21

  작가경력

 윤 선미- 자세히보기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 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 010-4710-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3/2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