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녀의 종이 위에 광고 이미지-여백 없는 콜라주전

<응시하다.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일시 ; 2014, 4, 04, 금 - 4, 17,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1 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14, 4, 05, 토,  4시

   작가노트

   마주 서서 바라본다.
마구잡이로 쌓아놓은 이미지들이 다가온다.
정오의 햇살이 만드는 그림자만큼씩 눈에 갇힌 무의식이 드러난다.

과거가 현재를 명료하게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현재가 과거를 명료하게 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이미지 하나는 옛날을 오늘과 만나게 한다.
오늘이 옛날과 만난다.

응시하다.
이미지 하나 그리고 또 다른 하나가 말을 건넨다.
매 번의 눈길이 새로운 존재 이유를 알려준다.


응시하다.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부분

응시하다.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부분

응시하다.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부분

응시하다.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부분

응시하다.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부분
 
응시하다.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다 부분

 작가 경력

  신승녀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 학사, 프랑스 국립표현창작예술치료학교 (이네꺄) 미술치료 석사, 프랑스 파리1대학 (팡테옹-소르본) 조형예술 석사 , 프랑스 파리1대학 (팡테옹-소르본) 미학 석사, 프랑스 파리1대학 (팡테옹-소르본) 미학 박사수료 -자세히 보기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전시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관람료는 없습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3/2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