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훈의
<자연스러운 차렷>

일시 ; 2015, 10, 9, 금 - 10, 22, 목

장소 ; 대안공간 눈 2전시실

작가와의 만남 : 2015. 10. 10 (토) pm 4:00

전시장면 보기
                                                                                            더 많은 컨텐츠를 원하신다면

  작가노트

자연스러운 차렷은 모순이다. 자연스러움은 이완, 부드러움과 같은 단어를 떠오르게 하고 차렷은 경직, 긴장과 같은 단어들로 연장된다. 다분히 수직적 구조 취하고 있는 지금의 시대상은 당신을 향한 차렷의 강요와 다를바가없다. 그러나 개인이 지향하는 바는 언제나 자유로움이며 자연스러움이다. 그 상반된 가치의 충돌은 우리의 무엇을 격발시키는가? 사회의 강요와 개인의 자유의지가 충돌하는 혼란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어딘가 모르게 부자연스럽고 불편한, 그렇다고 긴장과 경직이라 단정할 수 없는 자연스러운 차렷. 하여 그 상반된 개념의 사이 지점이 현재 우리가 서있는 곳임과 동시에 ‘상’이라 할 수 있지 않은가?


<자연스러운 차렷> oil on canvas 23x70 2015

<자연스러운 차렷> oil on canvas 23x70 2015


<자연스러운 차렷> oil on canvas 23x70 2015


<자연스러운 차렷> oil on canvas 23x70 2015


<자연스러운 차렷> oil on canvas 23x70 2015


<자연스러운 차렷> oil on canvas 23x70 2015


<자연스러운 차렷> oil on canvas 23x70 2015

 작가 경력

 조성훈 - 인하공업전문대학교 공예디자인 중퇴

본 전시는 대안공간 눈에서 기획하였으며, 관람료는 없습니다.
전시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문의 ; 대안공간 눈(031-244-4519)
442-180 수원시 팔달구 북수동 232-3  3/2
www.spacenoon.co.kr
메일 ;
spacenoon@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