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프로그램

흔적
수원을 기록하는 사진가회 올해의 작가: 고인재 개인전

Vestige
GO In-jae Solo Exhibition

장소
대안공간 눈 2전시실

기간
2018. 11. 29. ― 12. 12.

참여작가
고인재

작가와의 대화 Artists' Talk
2018. 12. 1. 토요일. 오후 4시


고인재 , 흔적(痕迹)

작가노트
흔적을 찾기 힘들어져 버린 수여선 처럼 재개발로 사라질 인계동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기억 속에 흔적으로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주민들의 이주(移住)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018년 초부터 개발로 사라져 버릴 전경 속 골목의 풍경과 떠나지 못한 사람들의 모습 등 변해가는 인계동을 1년간 기록했습니다.

 

 


주최
대안공간 눈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마을기업 행궁솜씨


별도 관람료는 없습니다.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대안공간 눈  Alternative-space Noon
(우:16253)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82-6
82-6 Hwaseomun -ro, Padal-gu, Suwon-si, Kyeonggi-do, Korea (Post Cord:16253)

Tel.+82 (0)31 246 4519 / Fax.+82 (0)31 246 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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